연금저축펀드 (4) 썸네일형 리스트형 연금저축펀드 ETF 추천 3가지 - 미국 S&P500 vs 나스닥100 vs 배당 다우존스 비교 연금저축펀드 계좌를 야심 차게 개설해 두고도 "당장 무슨 종목을 담아야 하지?"라는 고민 때문에 몇 달째 현금 예수금으로 방치해 두는 분들이 많습니다.수백 가지에 달하는 ETF 중 유행하는 테마형 상품을 샀다가 고점에 물려 고생하는 경우도 흔하구요. 하지만 연금계좌는 10년, 20년을 내다보는 초장기 레이스입니다. 월가의 투자 대가들과 주요 자산운용사 연금 전문가들이 입을 모아 권하는 원칙은 하나입니다. "개별 테마가 아닌, 장기 우상향이 검증된 시장 지수(Core Asset)에 투자하라."국내 연금 투자자들이 자산 배분의 뼈대로 삼는 미국 대표 지수 추종 ETF 3대장(S&P500, 나스닥100, 미국배당다우존스)의 특징과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최적의 배분 비율을 정리해 봤습니다. 1. 미국 3대 대표 .. 퇴직까지 남은 15년, 40대 중반에 월 20만 원 모은다고 노후가 바뀔까? (현실적으로 계산기 두드려보기) 40대 중반에 접어들며 노후준비를 결심했을 때, 가장 먼저 발목을 잡은 건 통장 잔고가 아니라 막막함과 ‘회의감’이었습니다.직장인처럼 정해진 정년퇴직이 있는 것도 아니고, 회사가 챙겨주는 퇴직금이나 든든한 퇴직연금이 있는 것도 아닌 프리랜서의 삶. 흔히 ‘몸이 움직이는 한 평생 일할 수 있다’고들 하지만, 현실은 늘 불안정합니다. ‘내가 지금처럼 언제까지 일할 수 있을까? 60세가 넘어서도 지금처럼 일할 체력이 남아 있을까?’ 하는 생각이 불쑥 찾아오더군요.재테크 유튜브나 블로그에서는 "은퇴 자금으로 최소 5억, 10억은 있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매달 수입이 들쑥날쑥하고, 생활비에 대출금, 아이들 교육비를 감당하다 보면 한 달에 20만~30만 원 저축하는 것조차 버거울 때가 많습니다.‘퇴직금도 .. 40대 연금저축펀드와 IRP, 둘 다 해야 할까? 최적의 납입 비율 & 현실적인 운영법 40대에 접어들면 재테크에 대한 생각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20~30대 때는 단타 주식이나 코인, 청약에 관심이 쏠렸다면, 이제는 아이들 교육비와 부모님 부양비가 동시에 나가면서 "내 노후는 대체 누가 챙겨주나" 하는 불안감이 현실로 다가오기 때문입니다.국민연금만 믿고 있기엔 고갈 뉴스 때문에 불안하고, 은행 예금에 넣어두자니 물가상승률도 못 따라갑니다. 결국 직장인이든 자영업자든 가장 확실하게 손에 쥐는 것은 '연말정산 세액공제'를 챙기면서 노후 굴릴 돈을 모으는 것입니다.보통 "연금저축과 IRP에 연 900만 원을 넣으면 148만 5천 원(또는 118만 8천 원)을 돌려받는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그런데 막상 시작하려니 막힙니다."둘 중 하나만 하면 안 되나?""월 75만 원을 묶어둘.. 40대 노후준비, 아직 늦지 않았다! <통장 쪼개기보다 먼저 해야 할 현실적인 첫걸음 3가지> 앞만 보고 치열하게 살다 보니 어느덧 40대에 접어들었습니다. 문득 통장 잔고와 대출 명세서를 들여다 보면, 덜컥 겁이 나기도 합니다. 주택 관련 대출 상환에 매달 늘어나는 아이들 교육비까지 감당하다 보면, 정작 내 은퇴 후 삶을 위한 자리는 어디에도 없어 보이기 때문입니다.주변에서는 20대부터 복리로 굴려야 한다고들 하지만, 40대에게 그런 과거의 조언은 공허하게만 들립니다. 하지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전혀 늦지 않았습니다. 60세 전후 은퇴를 가정했을 때 우리에게는 아직 15년에서 20년이라는 귀중한 골든타임이 남아있기 때문입니다.지금 당장 거창한 목돈을 만들기보다, 불안감을 지우고 노후 준비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가장 먼저 실행해야 할 현실적인 3단계를 정리해 드립니다. 1.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 이전 1 다음